낙동강유역환경청이 울산지역 국가산단 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37곳에 대해
특별 점검을 벌인 결과 68%인
25곳에서 위반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환경청은 대기 관리 분야 16건,
수질 관리 분야 10건 등 모두 46건을 적발하고
중대 위반 사항을 저지른 9개 업체에 대해서는
자체 특사경 수사를 벌일 방침입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또 위반 사업장에 대해
사용중지·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하도록
울산시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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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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