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과 함께 하는 통일한마당 축제가
오늘(12\/10) 오전 남구 야음동 대현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울산에 정착한 탈북민과 시민 등 5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화합과 통일을 염원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습니다.\/\/
(오전 10시30분, 대현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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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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