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외국인 감독관 부인들이
소외 어린이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자선행사를 마련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외국인 선주와 선급 감독관
가족들이 주축인 고아원 후원회는
울산양육원생 80여 명을 동구 서부동
외국인 클럽하우스로 초청해 크리스마스
자선행사를 열었습니다.
고아원 후원회는 울산양육원생들을 위해
지난 1989년부터 매년 바자회와 요리강습회 등 각종 행사로 성금을 모금해 학용품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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