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과 울산지검이 있던 옛 법조타운에
공영주차장과 청소년수련관이 들어섭니다.
남구는 새 법조타운 일대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남구 공영주차장으로는
최대 규모인 351대가 들어설 수 있는
주차장을 이달 말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옛 법원 본관 건물을 허문 자리에는
81억원을 들여 2018년 준공을 목표로,
3천여㎡부지에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의
청소년수련관인 '청소년 해피문화센터'를
건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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