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결혼 이민 다문화 가족 가운데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를 초청한
합동 결혼식과 신혼 여행 행사가
어제(12\/8)와 오늘 이틀에 걸쳐
진행됐습니다.
경남은행과 MBC컨벤션 등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18쌍의 다문화 가족 부부는
어제 오전 MBC컨벤션에서
김철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의 주례로 합동
결혼식을 가진 뒤 1박 2일의 일정으로
경주로 신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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