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2\/8) 10시 10분쯤
울산 남구 무거동 정광사 앞 횡단보도에서
43살 이 모씨가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68살 이 모씨가
음주상태는 아니었다며 길을 건너던 피해자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폰 영상 => 승용차에 받힌 인도 펜스, 가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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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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