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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시장 특별대담(최종)

이상욱 기자 입력 2016-12-08 20:20:00 조회수 65

◀ANC▶
네, 이처럼 울산대공원이 새옷을 갈아
입으면서 울산뿐 아니라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는데요.

김기현 울산시장이 이 곳 현장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몇 말씀 나눠 보겠습니다.
시장님 안녕하십니까?

◀END▶
◀VCR▶
네, 반갑습니다.

질문 1> 오늘 이 곳 울산대공원 빛축제가
화려하게 개막했는데 ,먼저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오늘 울산대공원 장미원에 꽃보다 더 화려하고 아름다운 빛이 피어났는데
많은 가족, 연인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 참으로 즐겁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성공적인 겨울축제로 정착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질문2> 네 이처럼 화려한 겨울축제가
울산에서는 처음 열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
특별한 동기가 있는 지 궁금합니다?

<자료그림>

울산대공원은 봄에 튤립, 여름에는 장미,
그리고 가을에는 단풍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데,
올 겨울에는 매혹적인 빛으로 시민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3백만 송이 장미가 빛으로 피어난 환상적인 밤의 향연은,
내년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준비하였으며
장미축제와 함께 울산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입니다.

연말연시에 많이들 오셔서 함께 즐기고
소중한 추억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질문3> 네,시장님 어려운 걸음 하신김에 주제를
잠깐 바꿔서 질문 한 가지 드리겠습니다.
'길위의 시장'이란 별명답게 3년
연속 국가예산 2조원 시대를 열었는데요.
내년에는 어떤 분야에 역점을 두셨나요?

<자료그림>
정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과 지역 정치권의 협조에 힘입어 역대 최대인 2조 5천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였습니다.

특히 1조 5천억 원에 이르는 SOC사업 예산을 확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울산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전시컨벤션센터, 도로교통망, 신항만 등 기반시설을 지속 확충하면서
주력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새로운 성장동력산업 육성에 집중하겠습니다.

질문4> 민선 6기도 벌써 3년차로 접어들었는데, 마지막으로 시민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자료그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태풍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고 조선업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품격 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의 토대를 차근차근 다져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국이 어수선하고 경제도 활력이 많이 떨어져 있는 실정인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가장 큰 힘은
시민, 그리고 기업으로부터 나옵니다.

울산이 대한민국의 성장 모멘텀을 다시 살려낼 수 있도록
위대한 울산시민들께서 다시 한 번 힘을
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시장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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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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