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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D-1>울산도 긴장 팽팽

서하경 기자 입력 2016-12-08 20:20:00 조회수 33

◀ANC▶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에 대한
국회 표결을 (하루) 앞두고
울산에서도 긴장감이 팽팽합니다.

시민연대가 새누리당을 압박하고,
촛불을 들고 뭉치기 시작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60개 시민단체가
새누리당 해체를 요구하는 촛불을 밝히며
새누리당 의원들의 입장 표명을 요구했습니다.

현재 새누리당 정갑윤,박맹우,이채익 의원이
입장을 유보한 가운데

강길부 의원만 여야 합의에 의한 퇴진에
변수가 없는 한 탄핵 찬성 입장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민주노총은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의원들의 탄핵안 가결 동참을
촉구했습니다.

탄핵 시계가 빠르게 돌아가면서
시민사회는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민행동은 촛불집회를 동네로 확대하며
탄핵 가결을 압박하고 있으며,
오는 10일까지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릴레이 행동에 돌입합니다.

◀INT▶권필상 사무처장\/울산시민행동
\"박근혜 대통령 탄핵 통과와 상관없이 즉각 퇴진하는 것이 정국을 빠르게 수습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시민들은 불빛은 달라도 바람은 하나라며,
탄핵열차에 힘을 실으며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INT▶시민
\"지금은 국정 수행이 불가능하지 않겠습니까 모든 시민들, 국민들의 신임을 잃은 상태에서는\"


탄핵소추안 의결 당일에는
오전 10시부터 롯데백화점 일원에서
박 대통령 퇴진을 위한
울산시민필리버스터 행사를 진행합니다.

s\/u>탄핵 결과에 따라 오는 10일에는
대규모 시민행동이 예고되면서
탄핵을 앞둔 울산에서도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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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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