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불산에 들어설 예정인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사업이
환경영향평가협의회 심의를 마쳤습니다.
울주군은 심의 결과에 대해 오는 19일까지
주민의견 수렴 절차를 거친 뒤
낙동강유역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행복케이블카 사업은 울산시와 울주군이
공동으로 490억원을 들여 복합웰컴센터에서
간월재 동쪽을 잇는 1.85km 노선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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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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