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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식당털이 20대 구속(남부경찰서)

입력 2016-12-08 18:40:00 조회수 106

울산남부경찰서는
빈 식당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달 21일 새벽
남구 신정동의 한 감자탕집에서
현금 29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O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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