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구조조정의 여파로 울산과 전북의
경력단절 여성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의 경력단절 여성은
지난해 4월 7만 6천명에서
올해 6만 4천명으로 15.5% 감소해,
전북 22.2%에 이 어 두 번째로
높은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통계청은 울산과 전북에서
조선업 구조조정으로 경기침체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육아와 살림을 담당하던
경력단절 여성들의 일터 복귀가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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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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