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일(12\/9)까지
6개국 11개 도시 실무공무원 23명을 초청하는
해외 자매·우호협력도시 공무원 초청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미국 포틀랜드시와 터키 코자엘리시에서
참여한 6개국 11개 도시 실무공무원들은
간절곶 등을 둘러보고,
각 도시의 주요 시책을 발표하며
교류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내년 광역시 승격 20주년
기념행사에 한·중·일 자매·우호도시
대표단의 참석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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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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