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대상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남구청과 남부경찰서가 공중화장실에
안전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선암호수공원과 삼호풋살경기장,
여천천변 화장실 등 18곳에 설치된 이 시스템은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비상벨을 누르면
경보음과 함께 112 상황실로 위급상황 신고가
자동 접수되는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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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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