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168억 원 상당 필로폰 밀수범 구속기소

최지호 기자 입력 2016-12-07 18:40:00 조회수 55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12\/7)
17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168억 원 상당의 필로폰을 밀수한 혐의로
국내 총책 54살 김모 씨를 구속기소하고
판매책 59살 이모 씨를 지명수배했습니다.

무역업을 하는 김 씨는 중국 광저우에서
중국인들과 필로폰 밀수를 공모해
지난 10월 경남 김해지역에서 중국 동포를 통해 필로폰 5.04kg을 전달받았으며, 대포폰을 쓰며
점조직 형태로 활동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지검은 한번에 5㎏이 넘는 필로폰 밀수
적발은 전국에서 처음이며, 판매·유통책에
대한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