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의 한 마트 고등어에서
고래 회충으로 불리는 아니사키스가
다량으로 검출됐습니다.
아니사키스는 흰색이나 노란색을 띤
가늘고 짧은 선충으로, 살아 있는
어류 내장에서 기생하다가 어류가 죽으면
내장 주변의 근육으로 뚫고 들어가는
회충입니다.
보건당국은 아나사키스가 검출된 생선은
회로 먹지 말고 충분히 가열·조리해
섭취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제작중 이브닝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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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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