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시립미술관 전시*운영 관련
국제 세미나가 국내외 유명 예술 감독 등
미술 관련 전문가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12\/6) 오후 시청 시민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국제 세미나에는
현재 일본 도쿄도 현대미술관 예술감독인
유코 하세가와씨가 아시아의 새로운 미술관
모델로 유명한 '가나자와 21세기 현대미술관'을
주제 발표하는 등 다양한 미술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울산시립미술관의 전시와 운영에 대한 방향을 모색합니다.\/\/
(오후 1시 30분)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