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국,이재오 전 의원이 공동대표로 출범한
늘푸른한국당이 오늘(12\/6) 울산시당
창당대회를 가졌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당 가운데 15번째로 창당한 늘푸른한국당 울산시당은
김정태 전 학원연합회장을 시당위원장으로
선출하고, 1천300여 명의 당원들과 함께
개헌을 비롯한 새정치 운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최병국 공동대표는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혜가
여실히 드러난 만큼 4년 중임 분권형
대통령제로의 개헌에 나서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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