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2\/6)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하고 행패를 부린 혐의로
49살 박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17일 라오스의 한 호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행패를 부리다 검거됐으며,
차량과 주거지에서 야생대마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자주
출국한 점으로 미뤄 마약 투약을 위해
여행을 한 것으로 보고 마약 공급책 등
관련자를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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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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