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유역환경청이 울산지역 국가산업단지 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37곳을 대상으로
실태점검을 벌인 결과 25곳이 법규를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최근 울산에서 잇따랐던
화학사고와 악취 민원 원인을 찾기 위해 실시한
점검에서 대기와 수질,유해화학물질 관리 위반
등 모두 46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환경청은 무허가 배출시설을 설치하거나
유해화학물질 관리기준을 위반한 12건에
대해서는 관련자를 입건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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