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에서는
코스닥 상장사가 단 한 곳도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동남권 지역
코스닥 신규상장사는 유니테크노 1곳으로
지난 8월 부산방직공업이 상장폐지되면서
지난해와 같은 91개사에 그쳤습니다.
최근 3년 동안 코스닥 상장기업은
전국에서 2백여개가 늘어나 모두 1200개사로
늘었지만, 부울경 지역은 5개 증가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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