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2\/5) 9시쯤
북구 정자항의 한 어선 위에서 바다에 빠진
29살 김 모씨가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남편과 말다툼 뒤
남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김 씨가 항구에 계류 중인 어선 위에 올라가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12\/5) 오후 10시36분쯤
(울산) 울주군 언양읍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언양휴게소 인근에서 62살 정모 씨가 몰던
고속버스가 앞서 가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5명이 중경상을 입고 2시간 가량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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