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바다에 빠진 20대 구조*고속버스-화물차 추돌

입력 2016-12-06 07:20:00 조회수 26

어젯밤(12\/5) 9시쯤
북구 정자항의 한 어선 위에서 바다에 빠진
29살 김 모씨가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남편과 말다툼 뒤
남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김 씨가 항구에 계류 중인 어선 위에 올라가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12\/5) 오후 10시36분쯤
(울산) 울주군 언양읍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언양휴게소 인근에서 62살 정모 씨가 몰던
고속버스가 앞서 가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5명이 중경상을 입고 2시간 가량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