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노로바이러스균 감염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이 우려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시는 전국적으로 최근 5년간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매년 평균 46건
발생했는데, 날씨가 추워지는 11월에서 2월
사이에 전체 발생 건수의 63%가 몰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노로바이러스는 열에 강하기 때문에
음식물을 조리할 경우 반드시 85도 이상의
열에서 1분 이상 충분히 가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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