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학교폭력을 경험한 학생들이
전년보다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지난 10월까지 초중고 학생
9만3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학교폭력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은 0.65%로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했고 전국 평균 0.8% 보다도
낮았습니다.
학교급별 피해 응답률을 보면 초등학교가
1.2%로 가장 높았고, 피해유형별로는
언어폭력이 35.2%, 집단따돌림 15.2%,
신체폭행 12.6%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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