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부터 시작된 사랑의 햇빛에너지
보급사업의 울산지역 마지막 가정 준공식이
오늘(12\/6) 울주군 삼동면에서 열렸습니다.
사랑의 햇빛에너지 보급단체는 이 사업을 통해 그동안 울산지역 53개 에너지 소외계층에
연평균 3천400 킬로와트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시설을 무상으로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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