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국내 최초의 전투함 울산함아
기본 정비를 마치고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내부 전시 시설 제작에 들어갑니다.
지난달 내부 관람·전시시설 계획 설명회를 연
남구청은 이번달 중으로 울산함과
해군의 역사를 조망하는 콘텐츠 제작 작업과
내부 전시시설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