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 지수가
전국 평균치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의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울산의 소비자심리지수는 87.2로, 전국 평균
95.8에 비해 8.6포인트나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가계수입과 소비지출 전망,현재경기
판단 지수도 전국 평균 보다 4에서 6포인트씩
낮았으며, 향후경기전망은 64로
앞으로 경기가 더 악화될 것으로 보는 경향이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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