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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시설 피해복구 내년 6월까지 마무리

입력 2016-12-03 20:20:00 조회수 42

지난 10월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 피해에 대한 복구 공사가
내년 6월 우기철 이전까지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국민안전처 지침에 따라
북구 신명천 복구공사에 160억 원,
울주군 보은천 복구공사에 120억 원 등
모두 천200억 원을 투입해 공공시설
복구공사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내년 6월 말 이전에 완료가
어렵다고 판단되는 공사는 다시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사업장별로 비상대책을
수립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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