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 오전 11시 20분쯤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집진설비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내부 필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먼지를 흡수하는 집진설비를
용접하는 도중 집진기 내부로
불티가 떨어면지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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