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외국인 보유 토지 면적이
지난 9월말 현재 653만7천 제곱미터로
지난해말 651만3천 제곱미터 보다
2만4천 제곱미터가 늘어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용도별로는 주거용이
13만5천 제곱미터,
상업용지는 12만3천 제곱미터,
공장용지는 505만 제곱미터로
공장용지가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울산시는 외국기업 합작투자가 이어지면서
공장용지 외국인 보유분이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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