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10월까지 국내 친환경차 판매량은
5만3천여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3만2천여 대에
비해 64%나 증가했지만 하이브리드 차량만
독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가장 많은
보조금을 지급하며 보급에 집중하는 전기차는
올들어 2천900여 대가 판매돼 지난해 보다
12% 늘어나는데 그쳤고, 수소전기차 판매는
30대에 불과합니다.
반면 하이브리드 차량은 지난해 보다
판매량이 68%나 증가하며 국내 친환경차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94.2%로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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