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총량제에 따라 울산지역에서도
5천700여 대 중 480여 대에 대한
자율감차가 추진되고 있지만 실적은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문석주 의원은 오늘(12\/2)
교통건설국을 상대로 한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지난해 4억 원, 올해 2억 7천만 원에
이어 내년에는 1억2천만 원을 또 편성했다며
실행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보상액으로
개인택시 8천500만 원, 법인택시
2천400만 원으로 결정하고 감차에 따른
업계 별도 보상금으로 1대당 매월 만 5천원을 출연하도록 했지만 업계 반발로
답보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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