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현대자동차는 전세계 시장에서
지난해보다 4.4% 증가한 47만2천여 대를
판매했습니다.
국내 판매는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있었던 지난해와 비교하면 13.1% 감소했지만, 신형 그랜저 등 신차 효과로 인해 전월과
비교해서는 20% 증가했습니다.
해외 판매는 국내 공장 파업 종료로
공급이 정상화 되면서 국내공장 수출분이
14.7% 증가하는 등 전년 동월 대비 7.3%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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