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2\/1) 11시 20분쯤
남구 법원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60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버스 등을
잇따라 들이받아 운전자 이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신호대기중이던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뒤 정차 중이던 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숨진 운전자 이씨의
음주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어젯밤 10시 50분쯤에는 중구 방향 번영교 끝 지점에서 에쿠스 승용차가 교각을
들이받고 뒤집혔는데, 경찰은 현장에서 달아난
운전자를 추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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