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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자원 차별화 시급

입력 2016-12-01 20:20:00 조회수 169

◀ANC▶
내년 울산방문의 해를 앞두고 울산시가
5년 단위의 관광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관광자원의 차별화와 제대로 된
사업추진 여부가 핵심과제로 떠올랐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은 공단을 탐방하는 산업관광을 비롯해
영남알프스로 대표되는 산악관광--

간절곶과 고래마을이 상징인 해양관광,
태화강과 십리대숲의 생태관광,
반구대 암각화 등의 역사관광 등
손색없는 자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이를 잘 활용하지 못한 탓에
연간 관광객이 200만 명 수준으로 전국 시도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CG시작-----------------------
울산시의 5년 단위 관광개발종합계획의
핵심은 이 5대 관광분야를 활성화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CG끝--------------------------

◀INT▶임정빈 \/한국관광개발연구원 이사
\"울산 하면 산악, 해양, 산업 등의 다양한
자원들이 있는데 너무 개별적으로 논다 라는
생각들이 있어서..\"

중점 사업들도 제시됐습니다.

방어진항 동서양 거리 조성을 비롯해
고래박물관과 고래마을을 잇는 모노레일
설치 등은 추진중입니다.

하지만 기폭제가 될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나
민자기반의 강동관광단지,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은 사업추진 여부를
아직 제대로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INT▶김기현 시장
\"새로운 분야로 나아가기 위한 좀 더 확장적인
비전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울산시는 내년 광역시 20년, 울산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4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울산의 관광 활성화는 숨은 보석들을
어떻게 차별화하고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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