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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사장님은 늘었는데..

서하경 기자 입력 2016-12-01 20:20:00 조회수 14

◀ANC▶
취업난 때문에 대학마다 학생들의
창업 열풍이 거셉니다.

아이디어로 무장한 대학생들의 창업이
해마다 늘고 있지만, 아직 성과는
미미한 실정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스마트폰을 이용해 출석이 체크되고
수업 시간에는 스마트폰이 작동하지 않는
프로그램.

버튼을 누르면 경사로로 변신하는 계단은
승강기가 없는 곳에서
장애우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INT▶김희렬\/울산대 기계자동차공학 4학년
\"망설이고 있었는데 학교에서 지원 프로그램이 많았고 그것 때문에 이것저것 경제성을 많이 판단해보고 괜찮다 싶으면 사업 쪽으로 전향해볼 생각이 있습니다.\"

대학교 창업동아리에서 만든 상품과
서비스로 학생들은 사업 수익성에 대한
평가를 토대로 창업에 나서게 됩니다.

s\/u>좁은 취업문보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자신만의 사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이
늘고 있습니다.

투명cg>정부 재정지원과 대학의 제도적
지원 덕분에 대학생 창업기업은
올해 800개로 늘면서 그야말로
창업 열풍입니다.

CG>하지만 현재 대학생 창업기업의 매출액은
평균 1천223만 원 수준이고,
5년 이상 지속된 기업은
9.8% 로 초라한 성적입니다.

아이디어만 내세운
이른바 준비 안된 창업과 함께
창업 기업에 대한 부족한
사후 관리가 문제라는 지적입니다.

◀INT▶김한실 교수\/울산대 역량개발지원처 처장
\"첫 번째 고객이 누구인지, 백 명의 고객이 누구인지 그것을 먼저 깨닫고 학생들이 사업화에 대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일단은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봅니다.\"

전문가들은 열정만을 앞세운 창업은
폐업이 되는 것이 현실이라며
수익구조를 기반으로 철저한 계획이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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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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