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국,이재오 전 의원이 공동대표로 출범한
늘푸른한국당이 오는 6일 울산시당 창당대회를
갖습니다.
늘푸른한국당은 전국을 100만 명 단위의
50개 광역시로 개편해 기초자치단체 선거를
폐지하고 국회의원도 광역시 당 4명씩 200명만
선출하자고 주장하고 있으며,
초대 울산시당 위원장에는 김정태 전 울산시
학원연합회장을 임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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