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 울산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12\/1)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복만 교육감은 역사교과서 국정화 찬성
입장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김 교육감의
역사인식과 교육자로서의 자질이 의심된다며 ,
계속해서 국정화 찬성 입장을 고수하면
퇴진 투쟁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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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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