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막기 위해 태화강을 찾는 철새의 분변 검사를 1년 365일 내내 벌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떼까마귀를 포함한 겨울 철새가
많이 찾는 태화강과 인근 동천강, 회야강,
선바위 등 모두 4곳을 선정해 철새 분변을
채취·검사하며 AI를 예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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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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