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태풍 피해복구비 702억 원을 포함한
천185억원의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주요 복구비로는 하천·소하천 분야 374억원,
점촌교 재가설 83억원 등 도로분야 171억원,
농업기반시설 80억원 등입니다.
추경예산안은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울주군의회 정례회의에서 심의 의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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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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