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기업 경기는 소폭 개선됐지만
소비심리는 또다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제조업 업황BSI는 65로 3대 주력 업종에서의
부정적인 응답이 줄며 전달 대비 7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11월 소비자심리지수는 87.2로
전달대비 6.4포인트 하락하며 12개월 연속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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