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은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한
대통령 3차 담화에 대해
대통령이 퇴진의 뜻을 밝힌 이상
국가적 혼란을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대통령의 퇴진을 최대한 앞당겨야 한다며
현 시국에 대한 입장을 처음으로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또 국회가 협상 절차에 즉시 착수해
개헌이든 탄핵이든 조기퇴진이든
조속히 답을 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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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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