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과 울산경제의 진로를 모색하는 세미나가
오늘(11\/30) 한국은행과 울산상공회의소
공동 주최로 마련됐습니다.
주제 발표에 나선 유니스트 정지범 교수는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등 재난안전과 관련된
주요 국책기관들이 울산에 밀집돼 있는 만큼
재난안전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또 울산대 건설환경공학부 김익현 교수는
내진보강 등 대응체계 구축을 주문했고,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오금호 방재연구실장은
지진으로 인한 지역경제 영향이 장기화 될 수 있다며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2시 이후 롯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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