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가 1급 발암물질인 벤젠 등이 섞인
폐수를 4년간 무단 방류한 것과 관련해
행정당국이 토양오염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울주군은 대한유화 공장부지의 토양 시료를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보내 오염 정도를
조사중이며, 벤젠이 기준치 이상 검출될 경우
토양정화 명령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한유화는 2012년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폐수 79만 리터를 사업장에 버리다 적발돼
담당 임원이 징역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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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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