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성교와 번영교 등 주요 교량에
야간경관조명을 새롭게 설치하고
울산의 관문인 공업탑과 신복로터리도
상징성 부각을 위한 조명 연출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경관계획 재정비 수립안에 따르면
디자인 개념의 이 같은 야간경관계획을
비롯해 해안마을은 특성에 맞게 건물에
색채를 입히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데스크
울산시의 경관계획 재정비 수립안은
시의회 의견청취와 경관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 뒤 연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시청 웹하드 회의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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