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29) 오후 5시 4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에 있던 보일러실에서
난 불이 번졌다는 집주인
85살 김 모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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