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동구 전하동에서 실종된
30대 남성의 시신이 오늘(11\/29)
인근 저수지에서 발견됐습니다.
오늘(11\/29) 오후 2시 40분쯤
울산 동구 명덕저수지 안내소 부근에서
38살 조 모씨가 숨진 채 발견돼
119 구조대가 인양했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취업 문제로
가족과 갈등을 빚다 집을 나간 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영상+사진)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