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강길부
의원은 오늘(11\/29) 국정교과서 현장검토본의
울산관련 내용에 대해 상당한 오류가 있다며,
교육부와 협의해 바로잡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반구대암각화 제작 시기에 대해
문화재청도 신석기시대로 명시했지만
현장검토본에는 청동기 시대로 표현해
역사학계의 진전된 평가나 과정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울산이 대한민국 경제성장을 이끈 주요
역할을 했지만 포항에만 공을 넘기고 울산은
공해도시로 표현한 것은 매우 편향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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