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송병길 의원은 오늘(11\/29)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대중공업 분사
사업장의 울산지역 내 존치를 요구했습니다.
송 의원은 분사되는 사업 부문의 지난해
매출액 규모가 5조 원에 달하고 종사자 수도
4천600여 명에 이른다며, 분사를 통한 탈울산이
진행될 경우 인구와 수출 감소는 물론
관련 업계의 추가 이전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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