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의 첫 차기 군수지원함인 소양함
진수식이 오늘(11\/29) 오전 현대중공업에서
열렸습니다.
국내 최대 인공호수인 소양호의 이름을 딴
소양함은 길이 190미터, 폭 25미터
2만3천톤 급 수송선으로, 기존보다 2배 이상
많은 군수물자를 운반할 수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소양함에 디젤과 전기모터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해 최대 속력 24노트, 최장 1만 km를
운항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추후 - 중공업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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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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