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는 학생 창업 1호 벤처기업
'엔스푼즈'가 해외 투자금 1억원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엔스푼즈는 반려동물 관련 제품 사이트에서
물품을 구매한 사용자의 후기를 분석해
각 반려동물의 특성에 적합한 맞춤 제품을
추천하는 분석 툴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해외 투자는 미국 투자사
스트롱 벤처스가 지난 4월 먼저 제안해
성사됐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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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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